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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BBQㆍ매일유업ㆍ뉴케어ㆍ닥터유ㆍ벤슨ㆍ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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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6 17:44:31   폰트크기 변경      

배우 이민호./사진=MYM

▲ BBQ, 배우 이민호 모델 발탁

BBQ는 배우 이민호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BBQ는 이민호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지난 2020년에도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만큼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시너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BBQ는 레드노트(샤오홍슈, 小红书)와 웨이보(微博), 틱톡(도우인, 抖音), 따종디엔핑(大众点评)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매일유업 본사에서 (왼쪽부터)안상평 매일유업 뉴트리션 사업본부 본부장, 김진우 주식회사 하이(HAII) 대표, 박석준 매일헬스뉴트리션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ㆍ매일헬스뉴트리션ㆍ하이,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에 맞손

매일유업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HAII)가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보유한 영양 설계 역량에 하이의 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 관리를 위한 DTx(디지털 치료제) 영역으로 협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우선 혈당 관리 분야에 적용한 다음 인지 기능 저하나 근감소증 예측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하이는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바이오마커’ 플랫폼을 기반으로 DTx를 개발ㆍ제공하는 기업이다. 디지털 바이오마커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집하는 사용자의 생리ㆍ행동ㆍ심리적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한다.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 2종 제품./사진=대상웰라이프

▲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신제품 출시

대상웰라이프는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 2종(페퍼솔트맛, 어니언맛)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당류는 줄이고 바삭한 식감은 살린 저당 스낵이다.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카사바와 녹두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글루텐 프리 설계에 튀기지 않고 구웠다.

대상웰라이프몰에서는 내달 22일까지 적립금과 경품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뉴케어 당플랜 설 명절 특별전을 연다.


닥터유 프로(PRO) 단백질쉐이크 2종 제품./사진=오리온

▲ 오리온, '히밥' 기획 닥터유 신제품 출시

오리온은 ’닥터유 프로(PRO) 단백질쉐이크’ 2종(곡물, 초코)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달걀 4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4g과 고구마 2개 분량의 식이섬유 5g을 담았다. ’2025년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오트’도 함께 넣었다.

특히 이번엔 크리에이터 ‘히밥’이 기획ㆍ제작 단계에 공동 개발자로 참여했다.


서울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매장에서 모델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베러스쿱크리머리

▲ 벤슨, 신제품 출시

벤슨(Benson)은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쿠키샌드 4종, 썬데 3종)을 선보인다. 오는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신제품은 기존 아이스크림 제품에 쿠키, 소스,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 썬데(Sundae)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파리바게뜨 홀리데이 시즌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사진=SPC

▲ 파리바게뜨, 앙트러프러너 선정 프랜차이즈 30위 진입

파리바게뜨가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에서 종합 순위 29위, 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에 올랐다. 3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국내 브랜드는 파리바게뜨가 유일하다.

프랜차이즈 500은 앙트러프러너가 1980년부터 발표한 지표다. 매년 북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중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규모와 성장세 △프랜차이즈 인프라 △마케팅 지원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항목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지난해 파리바게뜨는 북미에서 77개 매장을 새로 열며 현재 28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북미에 15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 출점해 총 점포 수를 40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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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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