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충남도,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으로 공감대 넓힌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1-26 16:26:48   폰트크기 변경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개최

충남도청 전경 모습 / 사진 : 나경화 기자


[대한경제=나경화 기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각계각층 의견 추가 수렴을 위한 장을 펼친다.

도는 다음 달 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김태흠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도와 시군의회 의원, 민간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경과 보고에 이어, 김태흠 지사 주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논의의 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정책적 의미를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며,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나경화 기자 nkh67@daum.net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나경화 기자
nakh67@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