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 사진 : 상주시 제공 |
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곶감을 사랑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특히,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와 감~자바스 경매행사 등 소비자들의 구매 유도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져, 곶감 판매량을 크게 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이색먹거리, 체험을 준비하여 오감을 만족한 축제가 되었다. 2026 상주곶감축제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년 뒤 2027 상주곶감축제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우종두 기자 wer060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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