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카ㆍ키체인ㆍ우산 등 스테디셀러 제품 판매…한정판 모델카도 선봬
전국 43개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온오프라인 경계 없는 구매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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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컬렉션 스토어’를 오픈하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컬렉션 스토어는 2023년 수입차 업계 최초로 입점한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 ‘컬렉션 샵’에 이은 신규 온라인 구매 채널이다.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벤츠 코리아는 오랜 기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모델카, 키체인 및 키슬리브, 우산, 차량용 방향제 등 스테디셀러 제품을 시작으로 판매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컬렉션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모델카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공개할 예정이다.
액세서리 및 컬렉션 제품은 공식 서비스센터 내 입점한 전국 43개 오프라인 ‘액세서리 & 컬렉션 샵’에서도 구매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온라인 컬렉션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벤츠 코리아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벤츠 코리아는 차량용 방향제, 루프박스 등 테크니컬 ‘액세서리’와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가방, 텀블러, 의류 등 ‘컬렉션’ 제품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서도 브랜드의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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