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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회장 장홍수)는 28일 울산 중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업 차세대 경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설경기 침체와 디지털 전환, AI(인공지능), 스마트 건설 등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차세대 경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는 회장단과 차세대 경영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건협 추진사업을 소개하고, 차세대 경영인 간 결속을 다졌다.
장홍수 회장은 “건설업 세대교체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논의하고, 선배 세대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어갈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협 울산시회는 회원사 경영 애로사항 해소는 물론 건설업의 제도개선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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