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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설립 15주년…누적 참여 40만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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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8 23:09:19   폰트크기 변경      
수입차 브랜드 최초 비영리재단…‘주니어 캠퍼스’ 24만명 참여

사진: BMW 코리아 미래재단 제공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해온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명을 돌파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과학 창의교육과 환경 교육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대표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는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환경·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형으로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2년 출범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이 24만여 명에 달한다.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상설 공간을 비롯해 11.5톤 트럭을 교육 시설로 개조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화상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주니어 캠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희망나눔학교’와 후속 사업인 ‘희망ON학교’의 누적 참여 인원은 12만8000명을 돌파했다. 공익 환경교육 프로그램 ‘넥스트 그린’은 누적 참여 인원 3만1000명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12월부터는 교사 대상 교원 직무연수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재단은 올해에도 주니어 캠퍼스, 넥스트 그린 환경교육, 희망ON학교,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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