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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7원 넘게 오르며 1420원대 후반으로 반등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일보다 7.1원 높은 1429.6원에 출발했다.
간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미국 정부의 달러 약세 유도설과 엔화 방어 개입설을 부인한 이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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