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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반등에…환율, 7.1원↑ 1429.6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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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9 10:00:14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7원 넘게 오르며 1420원대 후반으로 반등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일보다 7.1원 높은 1429.6원에 출발했다.


간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미국 정부의 달러 약세 유도설과 엔화 방어 개입설을 부인한 이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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