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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농어촌 특성화고 5곳에 AI 교육ㆍ장학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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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9 10:40:53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농어촌 특성화고 AI(인공지능) 교육ㆍ장학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LH는 올해 연말까지 모두 1억7000만원 규모의 기금을 투입해 AIㆍ스마트 분야 전공을 운영 중인 특성화고 5곳(전북인공지능고, 해남공업고, 청주IT(정보기술)과학고, 양산인공지능고, 춘천한샘고)에 450여명의 학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28일 5개 특성화고와 AI 교육ㆍ장학지원 협약을 맺고, 각 학교에 AI 프로그래밍 기초 등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ㆍ로봇 교육 기자재 등 교육 인프라 구축, 장학생 선발 ㆍ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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