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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신세계푸드ㆍ파리바게뜨ㆍ비비고ㆍ오리온ㆍ버거킹ㆍ대상ㆍ워커힐호텔ㆍ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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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9 16:48:44   폰트크기 변경      

모델이 '두초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신세계푸드

▲ 신세계푸드 "이마트서, 두초크 맛보세요"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의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를 선보인다.

두초크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채워 넣었다.

두초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한다. 판매 매장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케이터링 모습./사진=SPC


▲ 파리바게뜨 "美서 케이터링 사업↑"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미국 케이터링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뉴욕이 비중이 32%로 가장 높고, 샌프란시스코가 17%로 뒤를 이었다. 케이터링 매출 상위 3개 매장 모두 뉴욕주에 위치한 가맹점이다.

파리바게뜨는 2020년부터 미국에서 케이터링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8월에는 온라인 케이터링 주문 플랫폼을 구축했다.

파리바게뜨는 케이터링 이용이 일상화된 미국 소비자들의 식문화에 맞춘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간편하게 나눠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미국 시장 진출 이후 현재 북미에 28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텍사스에 약 2만8000㎡ 규모의 제빵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제품./사진=CJ제일제당


▲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1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0만개를 넘겼다.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는 다음달부터 판매 채널을 넓힌다. CJ더마켓 등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운영해오던 것에서 나아가 할인점과 슈퍼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2019년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를 시작으로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비비고 생선구이 제품군은 전년 대비 35% 성장하며 역대 최대 연 매출을 달성했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사진=오리온


▲ 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출시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담아냈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버거킹 크리스퍼 모델 배우 노윤서./사진=BKR


▲ 버거킹, 더크리스퍼 신제품 출시

버거킹은 더(The) 크리스퍼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4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크리스퍼를 새단장했다. 지난해 크리스퍼는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넘겼다.

더 크리스퍼는 100% 통가슴살 패티에 버거킹만의 전용 파우더 믹스를 적용했다. 함께 출시하는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는 베이컨과 치즈를 곁들였다.

크리스퍼 론칭에 힘을 보탠 배우 노윤서가 이번에도 신제품으로 MZ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상


▲ 대상, 세종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유정란 1.5만알 전달

대상은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5000알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대상이 축산환경관리원과 체결한 협약의 일환이다.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깨끗한 축산농장(CLF) 지정 농가에서 생산한 유정란을 전달했다.


워커힐호텔 ESG 캠페인 성과./그래픽=워커힐호텔앤리조트


▲ 워커힐호텔 "임직원과 1.4억원 상당 사회적 가치 창출"

워커힐호텔앤리조트는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통해 지난해 약 1억4000만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행가래는 임직원의 일상 속 실천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에는 총 830명이 참여해 헌혈과 잔반 남기지 않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를 사회적 가치로 환산하면 1억4000만원에 달한다.

워커힐은 올해도 행가래를 운영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워커힐 임직원 카페에서 사용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또 워커힐은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해 객실과 사무공간에서 발생한 폐전자제품을 회수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한 결과, 지난해 총 190건(약 10톤 규모)의 폐전자제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호텔 서비스 부문 최초로 환경부와 협력해 ‘그린카드 에코머니’ 사업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모두투어 우수 BP(베스트파트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모두투어


▲ 모두투어, 우수 파트너에 감사패 전달

모두투어는 지난해 우수 BP(베스트파트너) 대리점 관계자들에게 감사패 전달했다.

모두투어는 이날 간담회를 열어 고객 중심의 연결 전략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1989년 국내 최초의 홀세일 여행기업으로 출범한 모두투어는 현재 6000여개의 일반 대리점과 500여개의 BP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까지 BP대리점을 550여개로 늘릴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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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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