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일상 속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신한은행은 2월1일부터 신세계백화점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쇼핑경험과 연결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블랙다이아몬드 이상)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앱 내 전용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1:1 자산관리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규모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및 PWM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규 거래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토스뱅크,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 발간
토스뱅크가 갈수록 교묘해지는 금융사기 수법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한다고 30일 밝혔다. 토스뱅크 금융사기 리포트’를 통해 신종 범죄 트렌드와 예방법을 전하는 것은 인터넷은행 중 토스뱅크가 처음이다. 토스뱅크 금융사기 리포트는 토스뱅크가 2021년 출범 때부터 운영 중인 은행 최초의 ‘안심보상제’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KB손보,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 금감원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선정
KB손해보험의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이 금융감독원의 2025년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사회 취약계층을 배려하거나 민생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금융상품을 매년 선정해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하나카드, 하나페이 프로당구단 PBA팀리그 25-26 시즌 우승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시즌에서 우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이널 6차전에서 하나카드는정규리그 1위 팀인 SK렌터카를 세트 스코어 4-1로 꺾으며 파이널 전적 4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23-2024시즌에 이은 PBA 최초의 팀리그 2회 우승으로, 김가영 선수는 파이널 MVP의 영예까지 거머줬다.
◆KB국민카드,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기관 선정
KB국민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의 자율적 혁신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고통 분담과 이익 공유에 기여한 금융상품과 이를 운영한 금융회사를 정기적으로 선정해 ‘우수사례’ 및 ‘우수기관’으로 시상하고 있다.
◆토스, 앱인토스 웨비나 성료…AI 게임 제작 관심에 신청자 40%↑
토스가 지난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앱인토스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AI로 게임 만들고 수익화 하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에는 사전 신청자만 1420여 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첫 웨비나 당시보다 4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앱인토스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탐색하는 개발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AI를 활용해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는 노하우가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보, 바이오 벤처 4개사 ‘IP-Value 강소기업’ 선정
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사를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각 기업이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각 기업당 10억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 공공연구기관, 협약기관 등과 협력해 고부가가치 첨단기술 기반의 지식재산(IP)을 발굴하고, 기술가치평가를 바탕으로 산출된 가치금액 내에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맞춤형 보증상품이다.
이종호 기자 2press@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