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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 넘게 상승하면서 다시 1430원대로 올라섰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3.2원 오른 1439.5원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급락세로 투자심리가 냉각됐고 이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강화가 원화 약세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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