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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2월 첫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1194가구가 공급된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748가구를 포함해 1194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경기 안양시, 대전 중구에서 위치한 2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지난주 물량인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보다 1010가구 늘었다.
2월 첫째 주에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3일 HDC현대산업개발ㆍBS한양이 경기 안양시에서 1순위 청약을 받는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이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85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밖에도 6일에는 대전하늘채루시에르(2회차)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또 같은 날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의 견본주택이 개관할 예정이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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