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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대행사 퍼뮤니케이션(주)(대표이사 김주영)가 데이터 분석과 강력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결합한 차별화된 ‘종합광고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 안착을 돕는 ‘샤오홍슈 중심 중국 SNS 마케팅 및 커머스 연간 대행’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퍼뮤니케이션(주)는 전략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매체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한 노출형 광고를 넘어 정밀한 타겟팅과 소비자 행동 분석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터를 매칭하는 인플루언서 광고 서비스가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최근 퍼뮤니케이션(주)는 주식회사 비앤엠의 뷰티 케어 브랜드 ‘바디앤(bodyand)’과 2026년도 종합광고마케팅 연간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운영 및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광고 전개는 물론, 국내 인플루언서와 중국 왕홍 등 총 32명의 크리에이터를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으며, 중국 최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샤오홍슈’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확산부터 실질적인 판매까지 연결하는 현지화 전략을 연간 계약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바디앤’과 탈모 예방 브랜드 ‘뮤리나’를 현대백화점 온라인몰(더현대닷컴)에 입점시키는 등 실행력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신뢰를 이끌어냈다.
퍼뮤니케이션(주) 김주영 대표이사는 “2026년은 ‘과정의 솔직함으로 틀림없음을 입증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단순 광고를 넘어 파트너사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의지를 밝혔다.
이어 김주영 대표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중국 시장 진출은 이제 필수”라며, “중국 현지 소비자의 심리와 문화를 파고드는 정교한 현지화 시스템과 퍼뮤니케이션만의 중국 현지 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퍼뮤니케이션(주)는 종합광고 마케팅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전문 기업으로 공공기관, 뷰티, 패션, 농산물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 기업들과 협업하며 성공적인 캠페인 레퍼런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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