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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엔지니어링, 글로벌 기술 플랫폼 기업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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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2 13:06:14   폰트크기 변경      
창사 30주년 기념식 개최… 이래철 “최고의 안전 전문가 되겠다”

2일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에서 열린 SQ엔지니어링 창사 30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 외빈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SQ엔지니어링 제공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시설물 안전진단전문기관 SQ엔지니어링이 글로벌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SQ엔지니어링은 2일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에서 창사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계열사 임직원 250여명과 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래철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간 5300여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100여건의 특허와 8건의 건설신기술을 취득했으며, 24개국에서 40여개 프로젝트를 완수했다”며 그간의 성과를 돌아봤다. 이어 “지난 30년이 신뢰를 쌓아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그 신뢰를 기반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위대한 여정이 돼야 한다”며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 진단 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SQ엔지니어링은 기념식 이후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목표 달성을 위한 ‘비전 2026’도 채택했다.  3일부터는 사흘간 강원도 강릉에서 ‘2026년도 정기 워크숍’을 연다. SQ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연간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들의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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