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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경남도회, ‘2026 회원사 수주 안전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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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2 13:59:02   폰트크기 변경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강동국)는 2일 경남 남해군 금산 정상에서 전 회원사의 수주 대성취와 현장 안전을 기원하는 ‘2026 회원사 수주 안전 기원제’를 개최했다.

올해 회원사들의 역동적인 도약과 안전한 시공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대표회원과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회원 간 화합과 목표 달성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강동국 회장은 기원문에서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모든 회원사가 경남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수주 활동을 펼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건설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사들이 정당한 공사비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권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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