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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계마을 독립운동 기적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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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2 14:19:02   폰트크기 변경      

                                홍보 포스터 / 사진 : 안동시 제공

[대한경제=우종두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은  2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로 ‘하계마을 독립운동 기적비’(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를 선정했다.

안동시 하계마을은 전국 마을 단위로는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마을로 1910년 단식으로 순국한 향산 이만도와 동은 이중언, 3 ‧ 1운동에 참여한 이동봉과 김락, 유림단 의거를 주도한 이중업, 군자금 모집에 앞장섰던 이동흠과 이종흠 형제, 만주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이원일 등이 모두 이 마을 출신이다.

하계마을 독립운동 기적비는 하계마을 출신 독립운동가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2004년 10월에 건립됐으며, 2005년 5월 국가보훈부 독립운동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우종두 기자 wer060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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