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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5,000선을 하루 만에 재탈환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3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163.04포인트(pㆍ3.29%) 오른 5112.6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대비 165.14p(3.33%) 상승한 5114.81로 장을 출발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47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4억원과 166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미국 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41p(0.54%) 오른 6976.44, 다우지수는 515.19p(1.05%) 상승한 4만9407.66에, 나스닥지수는 130.29p(0.56%) 상승한 2만3592.11에 거래를 마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서프라이즈, 팔란티어 어닝 서프라이즈 등 미국발 안도 요인과 함께 전날 폭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32p(2.91%) 오른 1130.36를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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