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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바로선병원, ‘1월 11일 바로선 관절·척추의 날’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희망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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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3 09:42:19   폰트크기 변경      

바로선병원 

[대한경제=김태형 기자]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바로선병원이 ‘1월 11일 바로선 관절·척추의 날’을 맞아 지역 내 관절·척추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1월 11일 바로선 관절·척추의 날’은 숫자 1이 척추를, 11이 관절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담아 기획된 캠페인으로, 관절·척추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병원의 공공적 역할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해당 캠페인은 무릎인공관절수술 1만 례 달성을 기념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바로선병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봉구 내 관절·척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성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병원 내에서는 내원객을 대상으로 관절·척추 질환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관절·척추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제공과 운동법 설명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내원객들의 건강 인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1월 11일 바로선 관절·척추의 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관절·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선병원 관계자는 “관절과 척추 건강은 일상생활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공공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선병원은 관절 전문 병원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와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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