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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찾아 토양오염정화 작업 추진현황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레미콘공장으로 이용됐던 부지는 토지 정화 작업을 거쳐,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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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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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찾아 토양오염정화 작업 추진현황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레미콘공장으로 이용됐던 부지는 토지 정화 작업을 거쳐,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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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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