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토]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찾은 오세훈 시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2-03 12:48:45   폰트크기 변경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찾아 토양오염정화 작업 추진현황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레미콘공장으로 이용됐던 부지는 토지 정화 작업을 거쳐,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안윤수 기자
ays7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