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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회는 올해 사업목표를 ‘물량 창출과 규제 개선을 통한 다시 뛰는 생태계 구축’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건설투자 확대, 부당한 발주 관행 개선, 적정공사비 확보 등 건설업계 경영 리스크 완화를 위한 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최태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수주 급감과 비용 상승 등 절박한 위기 속에서 버텨낸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물량 확보, 수익성 개선 등을 통해서 모든 회원사가 조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오는 2월 24일 개최될 제59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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