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기봉건설(대표 곽성수)이 경북 포항시의 ‘양학동~흥해 대련간 도시계획도로(중1-55) 개설공사(2단계)(총괄)’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3일 대구지방조달청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수요로 진행된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기봉건설이 예가 대비 86.37%인 151억5667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구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예가 대비 85.47%인 121억4331만원을 적어낸 특수건설(대표 오장호)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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