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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더벤티ㆍ아워홈ㆍ서울우유ㆍ빙그레ㆍ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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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3 14:16:18   폰트크기 변경      

더벤티 요르단 1호점 개점식에서 최준경 더벤티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와 김한나 코트라 암만 무역관 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벤티

▲ 더벤티, 요르단 진출

더벤티가 요르단 암만(Amman)에 중동 지역 첫 매장을 열었다.

이번 매장은 암만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Seventh Circle) 인근에 위치한다. 메뉴는 요르단 진출을 위해 개발한 총 11종의 현지화 메뉴 중 7종을 우선 선보인다. 한국의 메뉴를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익숙한 원료와 향미를 더해 재해석했다.

또 더벤티의 경쟁력을 해외에서 구현하기 위해 해외 매장 최초로 점보사이즈(960ml) 대용량 사이즈를 도입했다.

매장 공간은 구역별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방문 목적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밥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한 아워홈 소속 셰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워홈

▲ 아워홈 소속 셰프, 밥 소믈리에 자격 획득


아워홈 소속 셰프 10명이 밥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했다.

아워홈은 소믈리에 셰프들을 중심으로 쌀 품종별 밥맛과 물성 등 특징을 분석해 메뉴에 적합한 쌀 적용 기준을 정립하며 밥 품질 표준 매뉴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워홈은 지난해 기준 약 2만5000톤의 쌀을 사용했다.


'킹 말차 스트로베리' 제품./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 서울우유, 킹 말차 스트로베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하며 킹 말차 시리즈를 확대한다.

킹 말차는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RTD(즉석음용음료) 브랜드다.

신제품은 말차에 딸기 과즙과 원유 50%를 함유했다.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 제품./사진=빙그레

▲ 빙그레, 더단백 신제품 출시


빙그레는 단백질 드링크 신제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한 개당 단백질 함량을 각각 35g, 40g까지 담았다.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했다. 당류는 한 개당 1g 미만이다.


교촌에프앤비는 포장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사진=교촌에프앤비

▲ 교촌, 포장 할인 혜택 제공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앱 멤버십 고객을 위한 ‘포장 10%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 쿠폰은 1회 주문당 1매씩 적용되며, 주문 횟수에 제한 없이 포장 주문을 할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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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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