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호윤 기자] 이제 피로는 일상이다. 장시간 노동과 불규칙한 생활,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충분히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만성 피로가 집중력 저하와 면역 기능 약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피로를 단순한 불편이 아닌 관리가 필요한 건강 신호로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최근에는 피로를 참기보다 영양 보충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관리하려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우리 몸에 흡수되기 쉽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활성형 비타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대웅제약의 고활성 비타민B 복합제 ‘임팩타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 가족 건강을 챙기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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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타민 프미리엄 / 사진: 대웅제약 제공 |
△생체이용률 높여 피로 회복에 더욱 효과적
임팩타민은 대웅제약이 고활성 비타민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비타민B 복합제로, 2007년 론칭 이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필수 비타민B군 8종을 한 알에 담아 육체와 눈의 피로 회복은 물론 구내염 완화, 신경통·근육통·관절통 등 각종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B군은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음식 섭취만으로 충분한 양을 지속적으로 보충하기 어렵고 수용성 비타민이라는 특성상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 실제 국내외 연구에서도 직장인과 중장년층 상당수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비타민B군 결핍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에 따라 비타민B군 보충을 고려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특히 임팩타민에는 활성형 비타민B1인 ‘벤포티아민’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조효소로 작용해 피로 회복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게다가 벤포티아민은 비활성형 비타민B1인 티아민 대비 생체이용률이 최대 8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철저한 생산 관리로 품질 경쟁력 확보
임팩타민은 ‘2023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비타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 신뢰와 프리미엄 가치를 인정 받은 바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대웅제약의 철저한 생산 관리가 자리하고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임팩타민은 원료 선별부터 생산, 검수까지 100% 직접 관리하고 있다. 의약품 기준의 GMP 인증시설에서 제조되며, 빛에 취약한 비타민 성분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차광 제조 공정을 적용했다. 또한 두께·경도·무게 측정 기준을 자동으로 검사하는 공정 시스템과 초정밀 3D 카메라를 활용해 불량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다양한 피로에 대응하는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민은 단일 제품이 아닌, 다양한 생활 패턴과 피로 양상을 고려한 세분화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제품군은 ▲임팩타민 프리미엄 ▲임팩타민 케어 ▲임팩타민 파워A+ ▲임팩타민 원스 등으로 구성돼 전신 피로부터 특정 상황 기반의 피로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임팩타민 프리미엄’은 비타민C·E,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보강해 피로 회복은 물론 에너지 생성까지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임팩타민 케어’는 비타민B6·B9·B12를 보강해 심혈관 건강 위험인자인 체내 호모시스테인 대사에 관여한다. ‘임팩타민 파워A+’는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콜린, 이노시톨과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을 포함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비타민을 선택할 때 개인의 연령과 생활 방식에 따른 차이를 고려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임팩타민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연령층과 생활 패턴을 폭넓게 아우를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한 것이 특징”고 밝혔다. 한편 임팩타민 시리즈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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