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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큰 폭으로 하락하며 다시 1440원대에 안착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8.9원 낮은 1445.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 이후 과도하게 흔들렸던 글로벌 금융시장이 진정하는 흐름이 보이면서 전날 25원 가까이 상승했던 환율도 되돌림을 보였다는 분석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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