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한국종합기술이 ‘신당2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외 1건 통합건설사업관리(CM)’ 수주에 다가섰다.
3일 경상북도 성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에 대한 개찰 결과, 예정가격 대비 81.065%(31억2000만원)을 써낸 한국종합기술 컨소시엄(해동기술개발공사, 강산이앤씨)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또 전남 함평군 수요의 ‘함평.해보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 2건 통합CM’은 예가 대비 80.294%(21억1268만2000원)을 써낸 삼안 컨소시엄(만승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강원 태백시 수요의 ‘철암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예가 대비 80.063%(19억6862만5600원)을 써낸 범한엔지니어링 컨소시엄(정원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에 위치했다.
전날 개찰한 광주도시공사 수요의 ‘광주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전략 및 환경영향평가’는 예가 대비 80.393%(17억3067만원)을 써낸 동일기술공사 컨소시엄(우진, KG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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