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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임직원 표창, 임직원자녀 장학금 수여 등과 함께 2026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국내외 경기불안으로 건설산업은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으며, 정부의 징벌적 배상제도와 처벌기준 강화로 인해 올 한해도 많은 시련이 예상된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정부의 안전강화 정책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개선하고, 불합리한 제도도 개선해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대한 전문건설업계의 일방적 기존 합의 폐기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로 결의하고, 소모적인 업역 갈등 중지와 정부의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을 요구하였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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