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프리미어, 30억 이상 고객 7000명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신한프리미어(Premier) 고객 중 30억원 이상 자산 보유 고객이 70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및 PIB센터 이용 고객의 총 자산은 35조원을 기록했다. 신한 프리미어는 현재 25개 복합채널을 운영 중이며, PIB강남센터와 패밀리오피스 반포·청담·서울 등 4곳을 초고액자산가 전담 채널로 특화했다. 또 광화문·청담 에비뉴센터 등 단독 패밀리오피스도 확대하고 있다.
◆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 마곡 이전…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발산역 인근 ‘강서구 마곡동로 56 건와빌딩 11층’에 개점했다. 지점 이전을 기념해 오는 오는 10일 오후 3시 강서금융센터에서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는 ‘2026년 자본시장의 흐름과 AI의 경과’를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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