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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 정부의 강달러 기조 재확인으로 달러화가 반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상승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8원 오른 1461.0원에 출발했다.
간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방 하원 청문회에서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영향이다. 이 발언 이후 달러 강세 흐름이 재개됐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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