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생산적금융 전담 ‘IB종합금융부’ 신설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IB종합금융부’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부서는 CIB총괄사장 직속 조직으로 중소·강소기업 및 인공지능(AI)·반도체·헬스케어·친환경 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등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대상 ETF 증정 이벤트
우리투자증권은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춰 28일까지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 대상 상장지수펀드(ETF)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월1일 이후 일반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TIGER KRX금현물 ETF 1주를 지급하며, 1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코스닥150 ETF 1주를 추가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30조 원 돌파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작년 말 연금 자산 총 30조1000억원이다. 퇴직연금 자산은 22조340억원, 개인연금 자산은 8조773억원이다. 개인형 IRP(개인형 퇴직연금) 가입자 수는 47만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디폴트옵션 주요 현황’에서 한국투자증권의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은 1년 수익률 26.62%를 기록했다.
◆토스증권, 1월 국내주식 거래대금 70조원 돌파
토스증권은 지난 1월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70조원을 넘어서며 설립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월 토스증권의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70조2000억원으로, 직전월인 지난해 12월(29조7000억원) 대비 2배 이상(13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 누적 거래 고객 수도 전월 대비 약 1.5배 증가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운용, ‘TIGER KRX금현물 ETF’ 순자산 1조5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 총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기준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은 1조5180억원이다. ‘TIGER KRX금현물 ETF’는 한국거래소 KRX금시장에 상장된 순도 99.99%의 금 현물을 직접 편입하고, 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는 현물형 ETF다.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금 ETF 가운데 최저 수준이다.
◆한투운용,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 ‘우주 펀드’ 중 3ㆍ6개월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가 동일 유형 공모펀드(상장지수펀드(ETF) 제외) 중 3ㆍ6개월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현재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3개월와 6개월 수익률이 각각 17.70%, 44.66%로 ‘우주’ 테마 공모펀드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UH형 A-e클래스 기준).
◆신한자산운용, 생산적 금융 강화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 신설
신한자산운용은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를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고 2본부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투자금융팀 신설에 이어 올해 1월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며 기업투자본부와 2본부 체제를 구축했다. 그간 신한자산운용은 ‘The Credit 일반사모’ 시리즈, ‘신한타임프리미어메자닌신기술투자조합’ 등 메자닌 펀드와 ‘The Credit Project’ 펀드를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자금을 공급해오고 있다. 이달에는 코스닥벤처펀드를 통해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빗썸 “최대 10만원 혜택”…진학사 캐치와 제휴 프로모션
빗썸은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와 제휴해 2월 28일까지 신규 가입 회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생애 최초 가입 후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또 쿠폰 코드를 통한 빗썸 포인트 5만원과 신규 가입, 고객확인, 쿠폰코드 입력을 모두 완료한 회원에게 지급되는 스타벅스 금액권 3만원까지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정당 1회 참여 가능하며 혜택은 지급일로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업비트, 모바일 주민등록증 본인인증 도입
업비트는 본인인증(KYC) 수단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 실물·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은 확대다.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영주증, 모바일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으로 인증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해 5월 업비트는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을 도입했다.
◆카이아, 일본 최대 토큰증권 컨소시엄 ‘프로그마 DCC’ 합류
카이아는 일본의 디지털 자산·결제 인프라 협의체인 프로그마 DCC(디지털자산 공동 창작 컨소시엄)에 정식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마 DCC는 일본 주요 금융기관 및 웹3 기업 협의체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고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 주체인 프로그마는 미쓰비시UFJ신탁은행을 중심으로 한 대형 신탁은행, 은행, 통신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관리 플랫폼과 토큰증권(ST) 발행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번 컨소시엄 합류를 통해 카이아는 일본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RWA) 등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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