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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뚫리는 곳에 735가구 일반분양”…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분양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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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5 10:51:24   폰트크기 변경      
한화 건설부문ㆍ포스코이앤씨 공급…6일 견본주택 개관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조감도. / 사진: 한화 건설부문 제공.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공급하는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의 견본주택을 6일부터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재개발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총 2568가구 중 7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을 갖추고 있다. 면적별 공급은 △전용 49㎡ 46가구 △전용 59㎡A 383가구 △전용 59㎡B 306가구다.

분양일정을 보면 이달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다. 입주는 2029년 하반기로 예정됐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ㆍ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아울러 인천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취득 및 양도세 관련 규제가 없고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역세권 입지로 꼽히고 있다. 인천지하철 1ㆍ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과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이라서다. 특히 인천시청역은 향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장영기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인천의 행정ㆍ교통 중심지에 위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손을 맞잡은 2500가구급 대규모 랜드마크 단지”라며 “GTX-B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와 더불어 합리적인 계약 조건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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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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