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ㆍ법률ㆍ학계 전문가 9명 구성
현장 안전 관리 체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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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 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왼쪽 열 번째),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왼쪽 열한 번째)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에서 전문위원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그룹 제공 |
9명으로 구성된 전문위원단은 현장 안전 관리 수준을 보다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와 운영 전반에 자문 역할을 한다. 분기 1회 정기 회의에서 안전ㆍ보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시 자문으로 그룹 건설 계열 안전ㆍ보건 정책과 제도 운영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전ㆍ보건 관리 체계 및 관련 법ㆍ제도 검토 △사례 분석을 통한 운영 개선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경영 전략 자문 △임직원 대상 안전 전문 교육지원 등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은 현장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예방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라며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ㆍ보완하고, 안전경영 역량을 지속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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