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몽드 '캔디 글로우 에디션'./사진=아모레퍼시픽
▲ 마몽드, 츄파춥스와 캔디 글로우 에디션 출시
마몽드는 츄파춥스(Chupa Chups)와 '캔디 글로우 에디션' 3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마몽드의 제품력에 츄파춥스의 색감을 더했다. 3종은 캔디 글로우(CANDY GLOW)와 소프트 글로우(SOFT GLOW), 글로우 쿨(GLOW COOL)로 구성됐다.
마몽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캔디 글로우 샵(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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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 '시그니아' 라인./사진=아모레퍼시픽 |
▲ 헤라, 시그니아 새로 출시
헤라는 90여년 동안 이어온 동백 연구의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로 출시한다.
이번 새단장은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했다.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흰동백을 적용했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다. 아모레퍼시픽은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연구를 지속해왔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 세계적으로 드문 희귀 품종이다. 헤라는 낙화 후에도 최대 7일 동안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생명력에 주목했다. 독자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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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청자기' 활동모습./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
▲ 닥터지, 초록우산과 청년들 후원
닥터지는 지난해 초록우산에 5000만원을 전달하며 청년들을 위한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와 ‘아이리더’ 사업을 후원했다.
닥터지는 2019년 처음 초록우산에 피부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2024년부터는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인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 '모닝 레이브' 활동 모습./사진=코리아테크 |
▲ 가히 "모닝 레이브 함께 즐겨요"
뷰티 플랫폼 와이레스(YLESS)와 브랜드 가히(KAHI)가 ‘모닝 레이브’를 함께 하는 체험형 마케팅을 펼친다.
모닝 레이브는 광란의 파티라는 뜻의 '소버 레이브'에서 시작됐다. 밤과 파티의 상징을 아침으로 옮겨와 커피와 요가 등을 함께 즐기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엔 오는 7일 오전 8시 서울 북촌 와이레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퍼스널 컬러 진단과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스토어에서는 가히의 프레스티지 라인인 ‘캐비 블루’의 핵심 원료를 경험할 수도 있다.

웨이크메이크 브랜드 모델 댄서 쿄카./사진=CJ올리브영
▲ 웨이크메이크, 모델로 댄서 쿄카 발탁
웨이크메이크(wakemake)는 올해 캠페인 메시지 ‘마이 컬러, 마이 웨이(MY COLOR, MY WAY)’를 공개하고, 브랜드 모델로 댄서 쿄카를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립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풀어낸다. 웨이크메이크는 캠페인과 함께 ‘헬시 글로우 밤 스틱’과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의 새로운 색상을 출시하며 총 40가지 립 컬러 라인업을 완성한다.
이번 신규 컬러 4종은 웨이크메이크 소비자 품평단 ‘웨이크메이커스’의 참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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