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439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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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M금융그룹. |
◆토스뱅크, 데이터센터 고도화 위한 서비스 점검 실시
토스뱅크는 2월 8일 일요일 오전 1시부터 8시까지 데이터센터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출범 이후 토스뱅크가 1시간 이상 서비스 중단을 수반하며 진행하는 최초의 대규모 작업이다.
◆BNK경남은행,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 전세자금대출’ 지원
BNK경남은행이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주거 연계 금융정책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생산적ㆍ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국내 장기 정착을 돕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HD현대중공업과 공동으로 ‘외국인 근로자 전세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 전세자금대출은 지난해 9월 BNK경남은행ㆍ울산시ㆍ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족과 함께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카드, 체질개선 ㆍ 정보보호 실천 결의
NH농협카드는 지난 5일 '사업체질 개선 및 고객정보보호 의식제고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NH농협카드의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손익 중심 실행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직원 의식제고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신뢰 회복 및 금융사고 근절을 목표로 마련됐다.
◆KB국민카드, 다문화 아동 한국 사회 정착돕는 교육 사업 진행KB국민카드는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2015년 시작된 KB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 교육 지원을 이어오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네이버페이(Npay), 설맞이 해외결제 및 해외여행보험 프로모션 진행
네이버페이(Npay)가 포인트 적립과 즉시 할인 및 업계 최다수준의 해외여행보험 비교까지,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Npay 해외QR∙’Npay 머니카드’ 결제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해외여행 10% 페이백’ 프로모션이 오는 6월까지 연장된다. ‘해외여행 10% 페이백’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페이백을 신청하면 프로모션 기간 내에 Npay 해외결제 서비스 총 이용금액의 10%, 최대 1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하며, Npay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 이용 시 혜택 한도가 최대 2만원으로 2배 늘어난다.
◆카카오페이, 2025년 연간 거래액 186조, 연결 매출 9584억원
카카오페이가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185조6000억원,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25% 늘어난 958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첫 연결 흑자를 기록했고 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별도 모두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1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성장과 내실의 균형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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