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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물류 특화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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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6 14:45:36   폰트크기 변경      
드라이브인 시스템 적용으로 물류 효율 극대화

지식산업센터 시장이 물류·제조 기반 기업을 중심으로 작업 동선 최적화와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늘면서,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단지 저층부에는 드라이브인 유닛이 적용돼, 화물차·승합차·1톤 트럭 등 기업 운영 차량이 호실 앞까지 직접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단순한 주차 편의를 넘어, 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의 물류 프로세스를 단축시켜 인력과 비용을 동시에 절감할 수 있는 구조다.

이미지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바로 옆 톨게이트]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드라이브인 외에도 업무형·라이브오피스형·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된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다양한 업종의 니즈를 반영했다. 제조형 기업을 위한 지하 2층~지상 8층 구간은 직선형 램프와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을 적용해 물류 이동을 최적화했으며, 최대 6m의 층고로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상층부에는 테라스형 업무 공간도 마련돼, 기업 규모에 따라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세미나실, 피트니스실, 스크린골프장, 라운지, 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지하 2층 단풍정원부터 9층 빛의 정원까지 공개녹지형 휴게공간도 마련돼 있다.

갈매IC와 퇴계원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 추진, 서울~양평 고속도로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중랑구 신내역까지는 단 한 정거장 거리이며, 향후 GTX-B 개통 시 강남권까지 약 28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계약자를 위한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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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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