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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5원대까지 치솟은 뒤 1460원대 후반에서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5원 오른 1469.5원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달 22일(1469.9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오른 1472.7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초반 한때 1475.3원까지 상승하며 상단을 높였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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