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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 류영수)는 지난 5일 회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 검단산 정상에 올라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사진)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 수주기반 구축, 공사물량 확보, 채권 회수에 집중하기로 하고 올해 경영목표를 ‘2027년 턴어라운드(turn-around)를 위한 기반 구축 원년의 해’로 설정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수주 목표와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 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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