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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검단산에서 수주안전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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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6 16:34:51   폰트크기 변경      


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 류영수)는 지난 5일 회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 검단산 정상에 올라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사진)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 수주기반 구축, 공사물량 확보, 채권 회수에 집중하기로 하고 올해 경영목표를 ‘2027년 턴어라운드(turn-around)를 위한 기반 구축 원년의 해’로 설정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수주 목표와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 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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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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