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동섭 기자] 코스피 지수가 4% 넘게 급등하며 5300선을 회복했다.
9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28.49포인트(pㆍ4.48%) 오른 5317.6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96p(4.12%)오른 5299.10으로 출발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억원과 681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944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대 급등하면서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과 지수 반등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46p(3.28%) 오른 1116.23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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