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환율, 9.2원 내린 1460.3원…나흘 만에 내림세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2-09 16:12:49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하며 1460원대 초반으로 내려왔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9.2원 내린 1460.3원으로 집계됐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기준 지난주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뒤 나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되살아난 흐름이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비트코인도 급반등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