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하며 1460원대 초반으로 내려왔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9.2원 내린 1460.3원으로 집계됐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기준 지난주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뒤 나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되살아난 흐름이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비트코인도 급반등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