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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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 |
이 후보가 이번에 정책 질의를 던진 ‘교육부 민주시민교육안’은 최근 2000개 학급으로의 외부 강사 확대, 고3 대상 유권자 교육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나, 교육계 안팎에서는 현 정권의 정치적 이념을 주입하거나 공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거세게 일고 있는 사안이다.
이 후보는 질의서를 통해 ▲교실의 정치 대리 전장화 우려 ▲논쟁적 수업 시 교사를 보호할 사법적 면책권 부재 ▲특정 성향 외부 강사의 이념 주입 통로화 등 ‘민주시민교육안’이 가진 5대 쟁점 사항에 대해 교원단체들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인천=박흥서 기자 chs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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