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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설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수조인 ‘딥블루 광장’ 테마존에서는 수중공연 ‘클린 오션 판타지: 인어왕자의 생일파티’를 설날 컨셉에 맞추어 새롭게 선보인다. 2월 한달 간 인어 왕자와 요정이 맵시 있는 한복을 입고 등장한다.
이밖에도 연휴기간 동안 가오리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가오리 생태 설명회’와 펭귄 놀이동산 테마존에서는 아쿠아리스트가 진행하는 ‘펭귄 생태 설명회’가 펼쳐진다.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2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말띠 관람객 본인에게는 입장권 50% 할인, 동반 3인까지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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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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