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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우만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 사진 : 한국토지신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수원시 우만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신탁방식 도입으로 본격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나선다.
11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우만나구역 재준위는 지난 9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정비구역 지정과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동의서 징구를 동시에 추진한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477번지 일원에 있는 우만나구역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3층에서 지상 최대 29층 높이의 아파트 1651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조성된다.
사업지 인근에는 신분당선과 동탄인덕원선(인동선)이 교차하는 수원 월드컵경기장역이 개통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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