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관장, 설 연휴 직전 15일까지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운영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2-11 09:35:01   폰트크기 변경      
‘정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 등 운영

[대한경제=김호윤 기자] KGC임삼공사 정관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11일부터 오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오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사진: KGC인삼공사 제공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급하게 선물을 마련해야 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정관장은 전국 곳곳에 구축된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설 연휴 직전까지 품격 있는 선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김호윤 기자
khy2751@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