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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50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대국민 행정 투명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행정안전부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에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의 등급을 지정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올해를 포함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정보공개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관리원은 기관이 생산·보유한 정보의 내용을 국민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원문을 체계적으로 제공한 점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창근 원장은 “국민을 위한 정보 제공은 공공기관의 기본 의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공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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