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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파리바게뜨ㆍ롯데리아ㆍ대상ㆍ투썸플레이스ㆍ더벤티ㆍ스타벅스ㆍ풀무원ㆍ매일유업ㆍ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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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11 18:01:08   폰트크기 변경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 내 'K파바' 매장에서 관객들이 디스플레이를 구경하고 있다./사진=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LG전자와 K베이커리 알린다


파리바게뜨는 LG전자와 협업해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서 B2B(기업간 거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파리바게뜨 매장을 선보였다.

디스플레이와 사이니지 솔루션을 결합한 이 공간에서는 ‘K파바 제주청보리빵’, ‘파란라벨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안녕샌드’ 등을 전시했다. 3면 LED 미디어 타워와 매장 사이니지에서는 한국 전통의 미와 맛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K파바’ 스토리를 전달했다.

현재 파리바게뜨는 국내 3400여개 매장을 비롯해 전 세계 15개국에서 7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롯데리아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 1호점 매장./사진=롯데GRS


▲ 롯데리아, 창이공항에 싱가포르 1호점 오픈

롯데리아는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에 1호점을 열었다.

이번 공항점은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 도심 내 매장과 달리 전 세계 공항 교통 허브라는 특징과 쇼핑ㆍ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이라는 특수성에 맞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일본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 내 대상 부스 조감도./이미지=대상


▲ 대상, 日 최대 식품ㆍ유통 전시회 참가

대상은 오는 182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ㆍ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대상은 발효 기술 기반의 장류와 김치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일본 내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주력인 ‘종가 일품김치’와 함께 일본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발효 김치 ‘종가 엄선한 맛 김치’도 선보인다. 또 일본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국 밴루엔 뉴욕 미드타운 이스트점에 방문객들이 줄을 서있다./사진=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 美 아이스크림 '밴루엔' 론칭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MFA)을 체결하고 한국에 밴루엔을 선보인다. 연내 국내에 첫 매장을 연다.

밴루엔은 2008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출발했다. 스쿱으로 퍼서 제공하는 스쿱샵(Scoop Shop)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인공 첨가물이나 안정제 없이 재료연의 맛을 살리며 유명해졌다.


더벤티 베트남 호치민 2호점 앞에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벤티


▲ 더벤티, 베트남 호치민에 2호점 오픈

더벤티는 베트남 호치민에 2호점 ‘빈홈즈 그랜드 파크점’을 열었다.

빈홈즈 그랜드 파크는 약 4만4000가구가 거주하는 호치민의 대표 현대식 주거 단지다. 더벤티는 입지 특성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현지 취향을 반영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고객이 '투떰즈업' 메뉴를 맛보고 있다./사진=스타벅스코리아


▲ 스타벅스, 투떰즈업 푸드 공개

스타벅스가 ‘투떰즈업’과 푸드를 선보인다.

앞서 스타벅스는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드페리도넛, 키친205, 메종엠오, 스코프, 렌위치,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오월의 종 등과 협업했다.

망원동에 위치한 투떰즈업은 소위 ‘빵케팅(빵 티켓팅)’할 만큼 유명한 곳이다. 이번엔 스타벅스와 총 11개 매장에서 맘모롤을 선보인다.



▲ 풀무원ㆍ매일유업, '존경받는 기업' 선정

풀무원과 매일유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제23차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풀무원은 20년 연속으로 ‘올스타(All Star) 30’에 뽑혔다. 매일유업은 국내 유가공 부문 최초로 9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됐다.


오리온 본사 사옥./사진=오리온

▲ 오리온그룹, 현금배당 의결..."주주환원 정책 강화"
오리온그룹은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업회사인 오리온과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사업회사 오리온은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2500원에서 40% 확대된 3500원으로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1384억원이다.

지주사 오리온홀딩스는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800원에서 37% 늘어난 1100원으로 확정했다. 총 배당금은 662억원이다. 오리온홀딩스의 시가배당률은 시중 금리보다 높은 5%에 달한다.

오리온그룹의 총 배당 규모는 지난해보다 577억원 증가한 2046억원이다.

그룹은 지난달 도입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도 충족했다. 오리온의 연결 기준 배당성향은 지난해 26%에서 10%포인트 높아진 36%, 오리온홀딩스는 지난해 30%에서 25%포인트 높아진 55%이다.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의 주주총회는 내달 26일 열린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31일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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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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