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최지희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유정선 회장은 12일 도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지역사회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해 8월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기업들과 경제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유 회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설현장 참여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건설현장이 더욱 안전한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류근형 회장을 지목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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