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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아모레퍼시픽ㆍ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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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12 16:37:22   폰트크기 변경      

'GQ Bowl 톰브라운 2026 가을 컬렉션 쇼' 현장./사진=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 톰브라운쇼 공식 스폰서 참여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전 오브 아너(Legion of Honor) 박물관에서 열린 'GQ Bowl 톰브라운 2026 가을 컬렉션 쇼'의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쇼의 메이크업 디렉션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론 드 메이(Aaron De Mey)가 맡았다. 백스테이지에서는 헤라의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중심으로 사용해 조각상을 연상시키는 피부를 연출했고, 브론즈 글리터 립에 센슈얼 누드 글로스를 더해 하이패션 룩을 완성했다.

헤라는 이번 메이크업 연출 과정과 백스테이지 현장을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틱톡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타임스스퀘어 '메디큐브' 옥외 광고 화면./사진=에이피알

▲ 에이피알 "美서 온ㆍ오프라인 동시 성장"

에이피알은 지난해 메디큐브 매출이 아마존 내 뷰티 카테고리에서 전년 대비 432%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을 이끈 건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랩핑 마스크, PDRN 겔 마스크 등이다.

오프라인에선 지난 8월부터 울타 뷰티 1500여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초도 판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월 판매량이 312% 증가했다. 메디큐브는 울타 뷰티 입점 이후 매달 스킨케어 카테고리 온라인 판매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프라인 실적을 포함한 통합 랭킹에서도 2위를 기록 중이다. 오프라인 기준 입점 초기 12개였던 품목 수(SKU)는 반년 만에 18개로 확대됐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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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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