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탁방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MOU)에서 기념사진 촬영 중인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이원재 대표(왼쪽)와 대한토지신탁 박종철 대표이사(오른쪽)./사진:대한토지신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탁방식 정비사업 관련 정보 교류 및 업무지원 △사업 홍보 및 설계 업무 수행 등 양 사 상호 협력체계 구축 △신규상품 시장선점을 위한 양 사 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인천 작전동 신라아파트 재건축, 남양주 지금도농 1-3구역 재개발 등 총 9건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업계 최상위권의 정비사업 준공실적을 보유했다. 협력사인 행림건축은 ‘2025년을 빛낸 건축사사무소’로 선정되는 등 혁신적인 디자인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설계사다. 회사 측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공공 프로젝트에서 쌓아온 특화 설계 노하우는 향후 대한토지신탁이 추진하는 정비사업의 상품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