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제품./사진=빙그레
▲ 빙그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출시
빙그레는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고단백 그릭요거트로,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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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모닝 오믈렛 2종 제품./사진=오뚜기 |
▲ 오뚜기, 퀵모닝 오믈렛 출시
오뚜기는냉동 간편식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ㆍ토마토)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며,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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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제품./사진=농심 |
▲ 농심,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농심은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RMR(레스토랑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일본 이찌방야(壱番屋)사에서 사용하는 카레 원료를 활용했다. 면은 농심의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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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관계자들이 휴게소에서 졸음번쩍껌을 나눠주고 있다./사진=롯데웰푸드 |
▲ 롯데웰푸드 "설 연휴, 안전운전하세요"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연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펼친다.
2013년부터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무료로 나눠준다. 이달 13일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했으며,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정비 서비스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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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 삼양식품 부스 조감도./이미지=삼양식품 |
▲ 삼양식품, 日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참가
삼양식품은 오는 18∼20일 일본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제60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참가한다.
올해 60회를 맞은 트레이드 쇼는 식품 유통업계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다.
삼양식품은 이번에 일본 한정판 신제품 ‘불닭카레’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 새단장한 ‘치즈불닭볶음면’과 ‘불닭소스 오리지널’도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수입한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제품도 시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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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맥도날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그래픽./사진=한국맥도날드 |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맥도날드, 한국 GDP에 1.5조원 기여"
맥도날드는 2024년 맥도날드가 한국 내 비즈니스를 통해 한국 GDP에 약 1조5700억원에 달하는 기여를 했단 내용의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간 고용 창출 효과는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1조5700억원 중 직접 기여분이 4840억원이라고 밝혔다. 직접 고용은 1만9900명에 이른다.
또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한국에 위치한 공급망에 연간 집행한 비용이 8000억원을 웃돈다고 분석했다.

남양유업 케토니아 리뉴얼 제품(왼쪽)과 지난해 8월 진행한 '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 모습./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뇌전증 환우 지원 확대
남양유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확대하고 있다.
뇌전증은 고지방 식단인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가정에서 장기간 유지하기 쉽지 않다. 이에 남양유업은 2002년 세계 최초로 액상형 케톤 생성식 케토니아를 개발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품을 공급 중이다.
최근에는 발작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10 지방산을 강화한 새 제품을 선보였다. 또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환우가 섭취할 수 있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인 점을 반영해 디자인도 개선했다.
지원 범위 역시 확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대학생 환우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 작년에는 후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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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벤티 메뉴./사진=더벤티 |
▲ 더벤티, 지드래곤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더벤티는 이달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시즌 딸기 신메뉴 중 하나를 주문하면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의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포토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랜덤으로 제공한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왼쪽)과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엠지씨글로벌
▲ 메가커피, CJ ENM과 맞손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이 CJ ENM과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회사는 협약을 통해 공연ㆍ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5월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가제)’를 연다. 메가MGC커피는 홍보를 펼치고, CJ ENM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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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이디야커피 본사 사옥 모습./사진=이디야커피 |
▲ 이디야커피,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는 7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 대금 2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이디야는 2016년부터 매년 명절에 납품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있다. 그동안 조기 지급 누적 금액은 760억원을 넘겼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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