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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빙그레ㆍ오뚜기ㆍ농심ㆍ롯데웰푸드ㆍ삼양식품ㆍ맥도날드ㆍ남양유업ㆍ더벤티ㆍ메가MGCㆍ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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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13 13:53:39   폰트크기 변경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제품./사진=빙그레

▲ 빙그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출시


빙그레는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고단백 그릭요거트로,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하고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 제품./사진=오뚜기

▲ 오뚜기, 퀵모닝 오믈렛 출시


오뚜기는냉동 간편식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ㆍ토마토)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며,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제품./사진=농심

▲ 농심,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농심은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RMR(레스토랑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일본 이찌방야(壱番屋)사에서 사용하는 카레 원료를 활용했다. 면은 농심의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들이 휴게소에서 졸음번쩍껌을 나눠주고 있다./사진=롯데웰푸드

▲ 롯데웰푸드 "설 연휴, 안전운전하세요"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연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펼친다.

2013년부터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무료로 나눠준다. 이달 13일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했으며,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정비 서비스도 제공했다.


'제60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 삼양식품 부스 조감도./이미지=삼양식품

▲ 삼양식품, 日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참가

삼양식품은 오는 18∼20일 일본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제60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참가한다.

올해 60회를 맞은 트레이드 쇼는 식품 유통업계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다.

삼양식품은 이번에 일본 한정판 신제품 ‘불닭카레’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 새단장한 ‘치즈불닭볶음면’과 ‘불닭소스 오리지널’도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수입한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제품도 시식할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그래픽./사진=한국맥도날드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맥도날드, 한국 GDP에 1.5조원 기여"

맥도날드는 2024년 맥도날드가 한국 내 비즈니스를 통해 한국 GDP에 약 1조5700억원에 달하는 기여를 했단 내용의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간 고용 창출 효과는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1조5700억원 중 직접 기여분이 4840억원이라고 밝혔다. 직접 고용은 1만9900명에 이른다.

또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한국에 위치한 공급망에 연간 집행한 비용이 8000억원을 웃돈다고 분석했다.


남양유업 케토니아 리뉴얼 제품(왼쪽)과 지난해 8월 진행한 '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 모습./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뇌전증 환우 지원 확대


남양유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확대하고 있다.

뇌전증은 고지방 식단인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가정에서 장기간 유지하기 쉽지 않다. 이에 남양유업은 2002년 세계 최초로 액상형 케톤 생성식 케토니아를 개발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품을 공급 중이다.

최근에는 발작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10 지방산을 강화한 새 제품을 선보였다. 또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환우가 섭취할 수 있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인 점을 반영해 디자인도 개선했다.

지원 범위 역시 확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대학생 환우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 작년에는 후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렸다.


더벤티 메뉴./사진=더벤티

▲ 더벤티, 지드래곤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더벤티는 이달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시즌 딸기 신메뉴 중 하나를 주문하면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의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포토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랜덤으로 제공한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왼쪽)과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엠지씨글로벌

▲ 메가커피, CJ ENM과 맞손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이 CJ ENM과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회사는 협약을 통해 공연ㆍ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5월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가제)’를 연다. 메가MGC커피는 홍보를 펼치고, CJ ENM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서울 강남구 이디야커피 본사 사옥 모습./사진=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는 7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 대금 2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이디야는 2016년부터 매년 명절에 납품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있다. 그동안 조기 지급 누적 금액은 760억원을 넘겼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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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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