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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LG생활건강ㆍ닥터지ㆍ랜딩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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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13 14:16:11   폰트크기 변경      

지난 12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의 (왼쪽부터)유기상, 허일영, 양준석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 LG세이커스 농구단에 선물세트 전달


LG생활건강는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에 우승 기원 선물세트 50여개를 전달했다.

그동안 LG생활건강은 LG세이커스 락커룸 내 샤워실에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왔다. 현재 LG세이커스는 28승 12패로 1위를 달리며 창단 첫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선물세트는 선스틱 등 회장품 외에 바디로션과 풋샴푸 등으로 구성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월드 오브 더블유(World of W, WoW)'에서 방문객들이 닥터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 닥터지, 호주서 K뷰티 선봬

닥터지는 지난달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더블유(World of W, WoW)’에서 부스를 열어 5500여명의 방문객을 만났다.

WoW는 호주의 아시안 뷰티 리테일러 ‘더블유 코스메틱스(W Cosmetics)’가 주최하는 뷰티 행사다.

닥터지는 여름인 호주를 겨냥해 피부 진정과 쿨링에 초점을 뒀다. 누적 판매량 3200만개를 넘긴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을 선보였다. 또 윷놀이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제품을 증정했다.


지난 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얼타뷰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서울 2026'에서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랜딩인터내셔널

▲ 랜딩인터내셔널, 라운드테이블 개최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은 지난 2일 ‘얼타뷰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서울 2026(Ulta Beauty Executive Roundtable - Seoul 2026)’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미국 얼타뷰티의 케시아 스틸먼 CEO와 로렌 브린들리 최고 머천다이징ㆍ디지털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한스킨(hanskin)’, ‘닥터멜락신(Dr. Melaxin)’, ‘릴리이브(lilyeve)’, ‘나르카(Narka)’, ‘언리시아(Unleashia)’ 등 20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내 K뷰티의 확장 전략과 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랜딩은 유통 채널 입점을 넘어 K헤어케어와 K색조 화장품의 현지화 전략과 카테고리 확장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랜딩은 지난 10년 동안 얼타뷰티와 파트너십을 유지헤왔다. 앞으로 두 회사는 스킨케어 중심의 K뷰티 경쟁력을 컬러와 헤어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올해는 K뷰티가 미국에서 트렌드를 넘어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라며 “기술력을 갖춘 국내 브랜드들이 전 채널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파트너로로서 역할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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