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회 녹양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 ‘별이 빛나는 밤에’개최했다./사진:녹양복지관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의정부시 사회복지법인 사랑교육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녹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홍균)은 의정부CGV(신세계백화점 10층) 5관에서 후원자, 자원봉사자 165명을 모시고 감사 표창 수여와 영화상영(왕과사는남자)으로 구성된 감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연균 의정부시의장, 장수봉 의정부시 조국혁신당 지역위원장, 김정영 경기도의원, 오석규 경기도의원,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수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사랑교육복지재단 김성일 이사장의 참석했다.
행사당일 임종학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히어로' 라는 주제의 감사영상을 통해 한해간의 나눔실천에 대한 경과보고가 이뤄졌으며,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김종수 후원자(주식회사 와이알 대표)와 윤수정 자원봉사자(녹양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의 소감나눔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총 24건의 표창장을 수여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여러 구성원을 대상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표창 수여했다.
신홍균 관장은 “복지관의 가장 소중한 분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복지관을 밝히는 별이자,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힘의 원천이며, 희망과 버팀목으로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헌신을 잊지 않고 꾸준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 며 기념사를 밝혔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대표하여 김종수 후원자는 “작은마음부터 실천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나눔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후원을 '함께한다' 라는 마음으로 지속하여 희망의 씨앗이 언젠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 복지관 종사자 분들께도 감사하다” 고 나눔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윤수정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활동이 어른들만 하는 자원봉사가 아닌 아이들도 함께 하는 활동이기에 거창하지 않은 이 한번 한번의 활동이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작은 울림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하게 함께 사랑을 전하겠다” 고 나눔 참여의 소감을 말했다.
의정부=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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